

호박바지는 포기할 수 없음, 빌트빌거 원안 장비에서 방어용 컨셉으로 전환 라파엘 건담의 기믹을 넣고 싶지만 3000tri의 압뷁에
방어판넬도 짤라야할판....

겠네요, 그나저나 나의 끌어오르는 덕파워를 좀이라도 누르기 위해 노력했지만 일빠오라가 쩌미네여.. 몸 각종부분이 어디선가 본듯 친근한 디자인인것도.....:Q.....

11/17 - 이럴줄 알았으면 기본 여성 바디 하나 만들어 둘껄;;;;
이라고 생각되지만 초행길에.. 공부삼아서 역시 만들어 보는게 좋을듯
가슴하고 발쪽 구조가 영 이해가 안가서 회사가서 컨닝좀 해봐야겠음... 그나저나 기본 모델링으로 시간 엄청 까먹는듯..
11/18~20 G스타 관계로 작업을 못했네요 일요일부터 달려야할듯...
11/21~23 가정문제로 비작업

11/25 - 회사 술자리로 그로기...

ㅠㅠ... 일단 일요일 중에 uv까지 피는게 목표입니다.. 시간은 거의 시한부 수준으로 남았군요..

11/28 - 로폴은 일단완성 시간관계상 스컬핑의 스자도 못해볼거 같고 바로 맵펴야 겠네요.
생각보다 면수가 많이 초과되서 맞추느냐고 많이 고생한듯.. 손은 완전 장애손이 되버렸어요... (3각 손가락..)
cast off를 포기했으면 좀더 면을 많이 쓸수 있었을거 같지만... 그럴순 없죠!!...

11/30 - 손맵은 처음이라 감을 못잡겠네요 (....) 되는데까지 달려봐야... 으악 패닉.........


12/2 - 이제 감 좀 잡았음 이제부터는 시간과의 싸움 일까나요.... 아직까진 완벽히 감잡은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작업 방향성은 잡겠군요.. 다행이도 2일이 늘어나서 희망고문이 심해졌음..


12/4 - ...시간이...시간이 부족해요...

fx쉐이더 테스트

기간내에 될거같은 분위기... 외부장갑 작업 끝나면 실드 잡아주고 그다음에 악몽의 머리로 복귀해야할듯...


12/9 - 내 도미넨스 워가 15일까지 연장일리가 없어, 저는 아직 달릴수가 있는겁니다.

12/13 - 여러면에서 노력했지만 가슴까지는 어떻게 수습이 되는데 얼굴은 도저히 수습이 안되는군요 .
근본적인 시점에서 아예 모델링이 잘못된듯 합니다...............
아쉽지만 이번 도미넌스워는 기간도 많이 초과 되었고 저 역시 자신의 역부족을 느끼고 있음으로 이쯤에서 접도록 하겠습니다.
첫 시도부터 굴욕적으로 포기라니 기분은 조금 많이 찜찜하지만
조금 머리를 식힌뒤 새로이 다른 시도로 연습을 해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이렇게 마무리해 높고 디퓨즈맵을 보고 있자면 한건 디게 없는데 시간은 무지 소요 됬네요.
이번의 많은 실패가 분명히 다음번엔 자양분이 되어줄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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